수년간 대학병원, 종합병원에서 갖가지 항정신분열증 최신 약물을 복용했어도 환청, 환상, 망상, 관계사고, 피해의식 등의 정신증적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나아진 듯 하다가도 수개월, 1년 내에 반복 재발하는 경우를 말하며,

환청, 망상, 피해의식, 관계사고 등의 양성증상은 사라졌어도 자폐적 행동, 대인관계의 단절, 지극히 수동적이며 피동적인 성격 속에서 무기력증에 시달리거나 오직 하는 일이라고는 집안에서 PC 게임 하는 등 혼자서 외톨이 생활을 하면서 환자화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난치성 정신분열증의 경우에도 성격, 가치관 치유를 통하여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상식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